정리를 하면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정리 컨설턴트인 콘도 마리에의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이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은 예전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라와 있어서 눈여겨 보던 책입니다.
이 책이 말하는 것은 매우 단순합니다. 정리 할 때 '만져보았을 때 설레지 않으면 버린다!' 입니다.
상당히 위험한 사상이 아닙니까? 저도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생각이 정리와 결합이 됐을 때 매우 큰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인간은 버리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물건에 감정 이입을 해 잘 버리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필요없는 물건조차 버리지 못한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왜 버려야 할까요? 그 이유는 버리지 않으면 정리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공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버리지 않는다면 정리는 소용이 없게 됩니다.
이는 미니멀리즘과 관련이 있습니다. 미니멀리즘은 최소한의 것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그 외에도 더 많은 것보다 더 적은 것에 만족하는 개념적인 것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정리를 하면 될까요? 두 가지입니다. '버리는 것'과 물건의 '위치를 정하는 것'입니다.
물건을 다 꺼낸다.
버릴 것을 버린다.
물건을 종류별로 분류하고 위치를 정해준다.
참 쉽죠잉? 이 개념이 제 인생을 바꿔주었습니다. 저는 청소를 싫어하고 정리를 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는 예전에 비해 매우 깔끔하게 살고 있습니다. 때로는 상쾌하기까지 합니다!
먼저 정리를 하려는 타겟을 정하고 우당탕 다 꺼내고 버리고 분류하고 위치를 잡아주고... 이런식으로 집 전체로 확장을 해줍니다.
이런 일을 하다보면 즐거워지기까지 합니다. 청소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죠...(이상한가요?)
그 밖에도 책에는 중요한 팁들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서류 버리기와 책 버리기는 못하고 있습니다...
정리하는 것은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구분을 할 수 있게 합니다. 정리를 하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겠지요.
오늘은 토요일을 맞아 집을 살짝 정리하면서 글을 남깁니다. 스트레스가 쌓일때는 정리죠! 암호화폐를 정리하자는 글은 아닙니다. 언젠가 오르면 어느정도 정리해야 겠죠? ㅠㅠ
주말 잘 보내시고 행복한 나날 + 즐거운 스팀잇 라이프 되세요~^^
네 줄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