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같이 스팀 달러가 비쌀 때는 글쓰기 보상의 보상 비율을 스팀과 스팀 달러 50:50으로 하는게 유리한거 같네요.
적은 스팀 달러로 많은 스팀을 살 수 있으니깐요. 반면에 스팀파워로만 받으면 시스템 상에서는 스팀달러를 1달러어치의 스팀 가격으로 환산해서 주기에 가치가 떨어지게 되지요.
물론 스팀 가격이 오르면 그 차이가 줄어들겠지만 스팀달러도 같이 오르는 성향이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스팀보다 스팀달러 가격이 비싸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에 적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오늘 엄청난 황소장이네요. 스팀 가격도 4000원이 넘었구요 ㅎㅎ
모두 조금씩 쉬어가셨으면 좋겠어요. 따뜻한 차도 한잔 하시고요.
그럼 따뜻한 겨울 되시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