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코인과 주요 코인의 전송 수수료 그리고 블록 체인의 미래?

hkmoon(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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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3일 경 기준

비트코인 수수료 : 0.0005 BTC (약 9,174원, 업비트) ~ 0.001 BTC (약 18,310원)

이더리움 : 수수료 0.01 ETH (약 6,700원, 업비트)
유저의 개인 지갑 송금의 경우 gas cost * gas price로 결정 (거래소 수수료보다 훨씬 저렴)

라이트코인 : 수수료 0.01 LTC (약 3,253원, 빗썸)
대시 : 수수료 0.01 대시 (약 9,200원, 빗썸)
리플 : 수수료 1 리플 (약 400원, 빗썸)

수수료는 네트워크 상의 송금 처리와 블록체인 컨펌에 사용한다고 하는 군요.
거래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컨펌이란? 블록체인에서 거래 장부를 비교하여 검증하는 과정.

얼마 전 라이트 코인 가격이 급등했는데 그 이유가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감에 따라 전송 수수료가 부담이 되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지금 상태에서 송금 시 활용성이 높은게 라이트 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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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단계에서 활용하려면 송금을 싸게 하거나 동전처럼 편하게 쓸 수 있는 알트코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그 역할을 다른 코인들이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리플이나 다른 코인들이 얼마나 다른 곳에서 많이 활용될 수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요. 그럴 경우 그런 통화는 가격 변동성이 적어야 하겠지요?

블록체인이 제대로 기능을 하려면 '가치 창출에 기여' , 가상화폐가 '통화로서의 기능'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을 하면 되는데 이런 부분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블록체인은 집단의 노동 또는 활동에 대중이 투자를 하거나 참여를 할 수 있는 '협업'의 의미가 본질이라고 생각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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