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연휴와 주말을 맞이하여 정주행 할 수 있는 넷플릭스 미드를 추천해보려고 합니다.
약간 취향을 탈 수도 있는데 엄청난 흡입력을 자랑했던 베스트 드라마 3개를 추천합니다.
사실 별로 기대 안하고 봤는데 엄청난 흡입력을 자랑했던 미드입니다. 거의 몇일이 송두리째 날아간거 같은 화력을 자랑합니다.
위노나 라이더는 예전 가위손 등에서 출연을 하면서 많은 인기를 얻었었지만 과거 어떤 사건으로 인해 잊혀졌던 배우지요. 이 영화에서는 사라진 소년의 어머니 역할로 나오는데 처음에는 위노나 라이더인지도 몰랐습니다. 이 아주머니는 누구지? 하고 봤는데 위노나 라이더라서 놀란 경험이 있네요.
이 미드는 더퍼 형제가 만든 것으로 미국 예전 모습의 향수를 풍미할 수 있으며 미스터리한 전개가 특징입니다.
연쇄 살인마를 인터뷰하고 분석하는 FBI 팀의 탄생을 그린 미드입니다. 이 미드를 보다보면 인터뷰를 하는 FBI 요원이 싸이코 패스가 아닐까 할만큼 대담한 행동들을 보입니다.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두려움과 그 이면을 바라보게 하는 이 미드는 긴장감과 함께 엄청난 몰입도를 자랑합니다. 일부 편수를 데이비드 핀처 감독이 제작을 하였습니다.
빨강머리 앤이라는 소설은 아직도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한 명작입니다. 이 소설을 정말 상큼한 소녀인 앤의 관점에서 잘 조명해낸 드라마입니다. 앤의 엉뚱하고 활발한 그 기치는 왠지 여러 아픔을 잊게 해주는 드라마입니다.
북미 전원을 풍경으로 하고 있는데 순박하면서 츤데레한 커스버트 남매의 줄다리기도 재미 포인트입니다.
저는 최고의 각색과 흡입력을 자랑하는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져요~
여러분의 추천 드라마는 무엇인가요?
즐거운 설 명절 + 연휴 보내세요~ 휴식도 중요합니다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