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세대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핸드폰의 진화, IT 기술발전으로 실로 초연결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의 문맹은 새로운 것을 배우지 않는 것이 문맹이라고 합니다. 예전에는 글자를 못읽고 못 쓰는 것을 문맹이라 했습니다.
가난한 사람의 특징이 있답니다.
어떤 사업을 해보라고 권하면 " 몰라서 못한다"고 답한답니다. 이 사업은 어떠냐고 물으면 자본이 없어서 못한다고 답한답니다.
그러나 부자들은 다르답니다. 모르면 배워서 해보겠다고 답합니다. 배워도 몰라서 못하게 되면 자기보다 잘 할 수 있는 전문가를 고용해서 하려고 합니다. 전문가를 못구하면 잘하는 외부 회사에게 외주를 주어 해결합니다.
자본이 없은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사업자금을 마련한 후 사업하려면 시작할 수 가 없습니다. 뭐 시작한 것이 없고 수고한 것이 없는데 누가 사업자금을 대기나 하겠습니까?
그러나 부자들은 하겠다고 하면 시작부터 합니다. 해보면서 끝없이 고민하고 시행착오하면서 방법을 찾아갑니다. 그러니 비전이 생기고 자신감이 충만한 눈빛으로 사업자금 유치를 성공시킨다는 것입니다.
"물라서 못한다". "사업자금이 없어서 못한다"
문제는 사고방식의 문제로 귀결됩니다.적극성과 의욕을 가져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 말하고자하는 것. 부자와 골프싱글의 닮은 점은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가장 먼저, 배우고자 하는 자세가 비슷합니다.
치는 건 90대면서 무슨 골프 조언을 들으면 " 에이 그거 모르고 치는 사람 있겠어?" 거나 "그거 안다고 잘 맞기나 하겠어?" 이런식입니다. 매사 수용성과 적극성이 전혀 없습니다.
또한 골프가 지향하는 겸손하라는 가르침에 배반하는 말을 쉽게 내뱉습니다.
그러나 고수들은 어떻습니까?
"아! 미처 잘 몰랐는데 한번 연습해서 배워봐야겠어요"라고 답합니다. 자기와 생각이 다른 경우라도 우기지 않습니다. 어떻습니까? 그러니 잘 칠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겸손함과 품격이 우러나는 인격을 갖춘 골퍼가 진정한 고수입니다. 골프 스킬을 일시적으로 잘 익혀서 적당히 조작된 보기로 만든 골프 기술자들은 곧장 무너져 내리고 맙니다.
조금이라도 모르면 모르니 배워보겠다는 낮은 자세와 그것을 마스터하기 위해 연습하고 연습하는 열정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런 열정이 담긴 고수의 구질은 볼 날아가는 것이 다릅니다.
우기는 골프를 극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해야 진정한 고수가 될 수 있습니다. 진정한 고수는 말이 없습니다. 뭘 물으면 잘 모른 척 대답을 잘 하지 않습니다.
고수들은 압니다. 골프가 결코 마스터 할 수 없는 수수깨끼라는 것을 말입니다.
배우려는 자세, 부자와 골프고수의 닮은 점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실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부자도 되고 고수도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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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hjs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