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이어서 장타를 치는데 '적당한 어깨 기울기'로 어드레스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포스팅을 합니다.
잘 적용하셔서 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크 해니 (Hank Haney)에 따르면
티에서 골프 공을 부술 기세로 드라이브를 치기를 원하는 선수들은 어깨를 기울여서 오른쪽을 보다 낮게 어드레스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합니다.
"당신의 오른 어깨는 왼쪽 어깨보다 낮게 하는 기울기 정도는 오른손이 왼손보다 그립을 내려 잡은 정도까지만 기울여야지만 손과 팔, 어깨로 형성된 삼각형은 몸 앞에서 중심에 위치하게 되어 공을 향해 정확한 세팅할 수 있게 됩니다.
너무 많이 기울여서 목표물 쪽으로 허리가 밀려들지 않게 올바르게 하세요. 그러면 얼라인먼트부터 스윙 플레인까지 모든 것을 잘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 어깨 틸트를 고정하면 드라이버를 힘껏 치고 싶은데 필요한 힘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모든 골프 스윙은 어드레스에 달려 있습니다. 어드레스에서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윙 중에 발생하는 문제는 임팩트 전에는 해결하기가 어렵습니다.
한가지 공통적인 문제는 드라이버에 있습니다. 고 탄도 볼을 치기를 원하거나 충분한 로프트가 없는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플레이어는 어깨를 기울여 오른쪽이 왼쪽 보다 상당히 낮아지도록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클럽을 너무 낮게 뒤로 젖히고 올바른 스윙 평면 아래로 스윙 아크의 바닥을 공보다 너무 멀리 이동시키게 됩니다.
모든 클럽에서 좋은 어깨 기울기로 어드레스해야 합니다.
과도한 Tilt 사진입니다.
그렇지만 앞서 여러 차례 설명했지만 양쪽 어깨 어깨 높이를 비슷하게 함으로써 역 피벗이 일어나거나
1시에서 2시 방향으로 기울어진 척추를 중심으로 회전하지 못하고 12시를 정면으로 하여 몸턴을 하는 잘못을 저지르지는 말아야 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욕심껏 회심의 일발 장타를 하려고 하면 자기도 모르게 지나친 기울기를 하게 되므로 적당한 어깨 기울기가 더 장타를 치는데 필요한 파워 손실이 없게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역으로
보통의 경우 이 어깨 기울기를 적당하게 잘 했는데고 불구하고 척추 기울기를 12시 정면이라고 착각하여 몸턴을 하는 오류를 자주 저지르게 됩니다.(백스윙 잘하는 법)
적당한 어깨 기울기를 하고 기우러진 척추 기울기를 중심으로(1시-2시 방향) 몸을 회전한다는 것!
아주 중요한 장타 치는 법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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