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 샷의 일관성을 늘려주는 비법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만
몸통 꼬임이 충분치 않아 왼손 손목 코킹이 심하게 되어 오버스윙이 심한 경우에는 (1) 편의 손 회전을 실행하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빈손 스윙을 통한 연습법을 소개합니다.
일반적으로 어드레스에서부터 왼손 손목으로 플랫(일자)으로 하는 것보다는 약간 손목이 안쪽으로 굽혀진 경우가 많습니다. 왼 손목을 너무 평평하게 하려고 하다 보면 경직될 염려가 크기 때문입니다.
다운스윙 8시 부분에서 왼손 손목과 오른손 손바닥을 안쪽으로 내전을 하여 클럽페이스를 닫는 느낌으로 스윙을 하는 것이 아이언샷의 일관성을 높여준다고 했습니다.
P1처럼 왼손 손목이 바깥쪽으로 휘는 바우형 코킹이 익숙치 않으면 쉽지 않은 동작입니다. 이럴 때는 빈 스윙을
해보는 것입니다.
두 손바닥을 펴서 붙이고 백스윙을 하면서 어깨 높이에서 왼손 손등이 목표 후방에서 볼 때 보이도록 연습하는 것입니다.
이런 빈 스윙을 연습하면 느낌이 옵니다. 왼팔에 긴장감이 커지고 어깨 꼬임이 좋아지는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P2)
보통은 P3 사진처럼 스윙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오른손 등이 후방에 내보입니다.
이 연습 방법은 여러분의 스윙에 일대 혁신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특히 백스윙 탑에서 부족한 회전을 보완하기 위해서 오른 팔꿈치가 들리는 키킨윙 고질을 치유해주는 명약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에 아침 저녁 50회씩만이라도 빈 스윙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스윙의 품질이 높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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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가 너무 비좁아서
창고 좀 비우자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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