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부처님 오신날이라 하루 쉬었더니 몸이 가뿐해져서 오늘은 업무 능률이 쑥쑥 올라갈 것 같습니다.
항상 희망을 갖는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거 같습니다.
전인교육으로 명성이 자자한 거창고등학교 직업 십계명에 “부모나 아내가 결사반대하는 곳이면 틀림없다 의심치 말고 가라”
“모든 조건이 갖추어진 곳을 피하고 처음부터 시작하는 황무지를 택하라”
이 말은 노력 대비 성과를 얻기가 쉽지 않고, 남들이 많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게 성공 확률이 높기 때문이 아닐까요?
남 보다 한두해 늦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대학생활에서 8번의 방학만 잘 보냈더라도 인생이 달라질 수 있었습니다. 방학마다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경험을 한 가지씩 했다면,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 주변에는 한국을 내 나라처럼 비즈니스 하는 외국인을 볼 수 있습니다. 게스트 하우스에서 만난 외국인들은 한국에 와서 소비만 하는 게 아니라, 자국에서처럼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요즘 TV에 자주 출연하는 샘 해밍턴은 고려대학교 어학당 교환학생으로 오면서, 한국과 인연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왜 한국에 오게 되었느냐, 질문에 남들이 잘 선택하지 않는 한국어를 선택해서 배우게 됐다고 얘기합니다. 보통 관점에서 벗어난 행동을 했기 때문에 한국이란 낯선 곳에서 남들과 다른 인생을 살게 된 것입니다.
한국 문화를 체험하며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고 있는 조슈아 캐럿, 구독자 수가 190만 명에 이르며, 10위권 안에 랭크되었습니다.
국가의 경계 없이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디지털 노마드족이 많아지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과 경쟁해야 하는 무한 경쟁 시대가 다가왔습니다. 국가의 경계가 없어진 시대, 한 번쯤 황제펭균처럼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려 남들과 다른 인생을 살아보는 건 어떨까요?
새로운 일을 시작할 용기만 있다면, 누구든지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