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 @hjk96 입니다.
다소 늦은 [골든티켓x캠프92] 12차 캠프92 묵은지 쪽갈비찜 후기입니다.
지난주 일요일은 추슬추슬 봄비가 내렸죠.
제 몸안의 세포들이 막걸리를 흡수시켜 달라고 요동을 치는 바람에.. 일요일 저녁은 밥 대신 막걸리를 마셨습니다 :D
막걸리는 마시기전 30분 냉동고에서 살얼음이 끼도록 하였구요.
막걸리 안주는 바로 [골든티켓x캠프92] 12차 캠프92 묵은지 쪽갈비찜이 되겠습니다.
100명에게 나눴으니 제가 몇번째 후기일지 모르겠네요 ㅎㅎ 쪽갈비 포스팅 이제 지겹다 하시는분들이 계실지도 ㅠㅡㅠ
저는 포장온 그대로 냄비에 넣어서 양파와 대파를 썰어넣었어요.
매운소스도 있는 힘껏 짜서 넣고 팔팔 끓였습니다.
쪽갈비가 살이 통통해서 뜯어먹는 맛이 좋았어요.
일요일 저녁 밥상차리기가 버거운 저 같은 불량 주부를 오치님께서 구제해주셨네요 >_<
남편과 막걸리잔을 짠짠!!! 치얼스하였습니다.
얼큰한 국물과 먹걸리의 조화가 아주 좋았어요!
쉽고 간편한 묵은지쪽갈비찜를 선물해주신 오치님 그리고 현실족족장님 감사드립니다 :D
정말이지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스팀잇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