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 다낭공항 오키드 라운지에서 행복한 여행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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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공항 오키드 라운지 이용기

photo by hjk96@hjk96


베트남 다낭에서 밤 9시에 출발하는 진에어를 타기 위해 다낭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다낭공항은 새로 지어진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시설이 정말 쾌적했어요.

공항의 업무처리 속도도 우리나라 만큼은 아니였지만 빠르게 진행되어 힘든점 없이 라운지에 도착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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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심사대를 통과하면 우측에 위치해있는 오키드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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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은 현대 다이너스티 카드를 사용하고 있어 어른 2명은 무료 입장, 그리고 아이 1명 비용은 11달러를 추가로 현장 결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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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 인테리어에 티비, 모니터가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오키드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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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의 비행시간이 다른 비행편과 겹치지 않아서 라운지가 텅텅 빈 느낌이였어요.

이곳 라운지에서 다낭 여행의 마지막 식사를 즐겨도 좋을만큼 메뉴가 꽤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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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가득 채워진 맥주와 음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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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와인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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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비행기 시간을 딱딱하고 좁은 의자에서 기다리지 않고 라운지에서 편하게 있다보니 여행의 끝도 이렇게 아름답게 마무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장실 내 샤워시설도 갖춰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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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오키드 라운지를 이용한 덕분에 마지막까지 편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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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정보
● Da Nang International Airport, Hải Châu District, 하이쩌우 군 다낭 베트남



[베트남] 다낭 - 다낭공항 오키드 라운지에서 행복한 여행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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