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
파주 당일치기 드라이브로 가기 좋은 송촌대교 인근 카페 아늑 을 소개합니다.
말그대로 아늑한 곳이예요.
곳곳이 포토존일만큼 예쁜 빈티지 가구가 돋보입니다.
유리창 넘어 실내로 들어오는 햋빛이 인테리어를 더 완벽하게 만들어주었어요.
커피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아메리카노
가격 : 5000원
레몬얼그레이
가격 : 5000원
깊어가는 가을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파주 드라이브길에 커피 한잔 하면 좋을 카페 아늑 이였어요.
맛집정보
아늑
파주 분위기 좋은 테라스 카페 @아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