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커피
좁은 공간이지만 천정 높이를 올려 답답함이 덜 느껴지는 강서커피
커피가 메인인 곳이지만 추운 날씨에 잘 어울리는 따뜻한 청귤차를 주문하였습니다.
왠지 어느 고요한 산속 카페에 온 듯한 도자기컵에 컵받침 또한 손으로 직접 만드신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사장님의 취향이 묻어나는 따뜻한 공간 강서커피 였습니다.
따뜻한 청귤차 한잔 @강서커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