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타루
볼거리 먹거리가 많은 양림동..
처음 방문한 동네였지만 따뜻한 가을 햇살 덕분인지 더 따뜻함이 느껴지는 곳이였어요.
혼밥을 해야했는데 어느곳이 좋을까 검색해보다가 발견한 스시타루
왠지 멀리 여행을 떠나온 듯한 느낌이 드는.. 타임머신을 타고 이동한 듯한 묘한 기분이 드는 외관과 마당..
아늑한 실내까지
혼밥을 하기에 조용하고 편한곳이였습니다.
펌프질하듯 꾹꾹 눌러따르는 독특한 물병까지 엔틱했어요.
가격 : 20,000원
메뉴는 고민하지 않고 오늘의초밥 으로 선택하였어요.
오늘의 초밥은 광어/방어/연어/고등어/새우/문어 등등 다양한 스시 12pcs 가 우동과 함께 제공됩니다.
계란초밥도 서비스로 주셨는데 폭신폭신하고 달콤한 계란말이가 정말 인상적이였어요.
스시가 전체적으로 촉감이 말랑말랑하고 쫀득쫀득해서 씹는 식감도 부드러웠습니다.
늦은 저녁 지인들과 함께 술 한잔 해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스시타루 였어요.
광주 양림동 고즈넉한 초밥집 @스시타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