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시타
등촌동에서 꽤 괜찮은 스시집 키노시타스시 를 소개합니다.
한번 다녀온 뒤에 분위기와 퀄리티에 만족해서 지인들과 함께 재 방문하였어요.
키노시타란 나무아래란 뜻의 일본어인데 천천히, 편안히 스시를 즐기고 가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가게명을 지었다고 해요.
가격 : 21000원
샐러드, 장국, 스시 11pcs (광어, 도미, 새우, 참치, 연어,장어 외) 참치절임덮밥, 매실차까지 풀 코스로 쭉 제공됩니다.
바에서 직접 초밥을 만드는 모습을 보며 즐기니 식재료에 대한 신뢰가 갔어요.
특히 마지막에 제공되는 참치장초밥은 한입에 쏙 넣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도 즐겨 방문하시는 키노시타스시 추천드려요.
편안하게 즐기는 스시 풀코스 @키노시타스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