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afe 298 ATO
아이와 길을 걷다 우연히 발견한 카페 298 ATO
동네 사랑방처럼 아는 사람만 갈 수 있는 그런 골목길 작은 카페인데요.
사장님이 젊은 남성분이셨는데 작은 공간을 참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으셨구나 싶었습니다.
와플
가격 : 1500원
방금 구워낸 커다란 와플
초코시럽을 올려도 되고 아이스크림을 올려도 가격은 1500원이예요 :D
바삭하게 구워진 와플에 아이스크림을 올리면 아이스크림이 점점 녹기 시작하면서 와플에 스며들어 와플이 살짝 촉촉해진답니다.
벨기에 수제 와플처럼 퀄리티가 좋지는 않지만 아이간식 가성비로 따지면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아이의 참새 방앗간이 될것 같은 예감이 들었던 카페 298 ATO 였습니다.
맛집정보
카페298ATO
아이스크림 와플 가성비 맛집 @카페298ATO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