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똥3
지인과 담소를 나누기 위해 들린 고양이똥3
증미역과 가양역 인근에 고양이똥카페 1, 2, 3호점 총 세개의 까페가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최근에 오픈한 3호점을 방문하였어요.
삼면이 유리창으로 되어있어 오픈타입이라 답답함은 없지만 프라이빗한 느낌은 다소 부족했습니다.
꿀자몽티와 바닐라빈라떼 두잔을 주문하였어요.
가격 : 6500원
자몽을 직접 청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고양이똥의 시그니처 음료인 만큼 겨울철에 커피 대신 먹기 딱 좋은 메뉴였습니다.
가격 : 5500원
바닐라빈라떼도 직접 만든 천연 바닐라 시럽을 넣어 만들었다고 해요.
은은한 바닐라향과 달콤함이 매력적인 바닐라빈라떼였습니다.
음료 한잔한잔에서 정성이 느껴지는 기분좋은 카페 고양이똥3 였어요.
커피 한잔에도 정성을 담는 카페 @고양이똥3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