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 PUB
예전에는 참새 방앗간처럼 주 1회는 방문했던 SEVEN PUB
이사를 하고 몇년만에 다시 방문하니 옛 향수가 느껴지는 듯 멜랑꼴리한 기분이 들었는데요.
세븐펍은 개성넘치는 사장님 부부가 운영하시는 작은 펍인데, 깨알같은 인테리어가 정말 독보적인 곳입니다.
저는 저녁식사를 마치고 2차로 방문하여 생맥주에 한치를 주문하였어요.
맥주와 오징어 말이 필요없는 환상의 케미이죠!
지인들과 2차로 맥주 한잔 하기 좋은 케쥬얼한 펍으로 SEVEN PUB 추천드립니다.
맛집정보
Seven pub
맥주 한잔 하기 좋은 케쥬얼 펍 @SEVEN PUB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