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l Top
모처럼의 신도림 나들이
폭우가 쏟아지던 저녁..
비를 피해 친구들과 함께 디큐브시티 현대백화점에서 만남을 가졌습니다.
현대백화점 별관에 자리잡은 밀탑
비가 내린 서울의 밤 풍경이 꽤나 멋이 있었어요.
빌딩 숲을 배경으로 불켜진 밀탑 카페가 더욱 빛나는 모습이였습니다.
가격 : 1만원
디저트로 주문한 밍크 빙수!
작은 그릇에 앙증맞게 담겨 있어요.
다양한 눈꽃 빙수 디저트 가게가 많지만 밀탑이야 말로 원조의 느낌답게 입안에서 살살 녹는 우유얼음이 정말 달콤했어요.
자꾸 자꾸 손이 가는 달콤함에 취하는 밤이였습니다.
입에서 살살 녹는 눈꽃 빙수의 원조 @Mealtop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