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A ROSA COFFEE
이제는 하나의 브랜드가 된 TERA ROSA
카페가 아니라 문화공간에 와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코로나 바이러스 이슈도 이곳만은 해당사항이 없는지 주말 사람들이 가득한 모습입니다.
가격 : 5500원
즉석에서 원두를 갈아 핸드드립으로 내려주는데요.
커피 맛은 잘 모르지만 얕고 신맛이 강한 커피의 맛이 좋았습니다.
테라로사커피에는 원두와 각종 굿즈들을 판매하고 있으니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핸드드립 커피가 맛있는 @테라로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