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짝
군자역 먹자골목에서 맥주 한잔하기 위해 들린 술짝 을 소개합니다.
내부 공간에는 룸도 있지만 벌집 모양 구조의 테이블로 독립적인 공간이 프라이버시가 보장되어 나름 매력적이었어요.
다양한 안주가 있었지만 저는 떠먹는 피자에 생맥주를 주문하였습니다.
술짝 생맥주는 클라우드생 이라서 더 부드럽고 향이 좋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호프집에서 즐기는 피맥이네요.
다른 테이블은 어찌나 시끄럽던지..
나도 20대에는 저렇게 혈기왕성했었지... 싶었습니다.
클라우드생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술짝 추천드려요.
맛집정보
술짝
군자역 먹자골목 호프집 @술짝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