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이 된 남편과 6살 아들과 함께 하루하루를 소소하게 살아가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Steemit 은 비트코인을 깨작깨작 즐기고 있는 남편의 권유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맞벌이하며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지만
여유가 생기면 항상 여행을 떠나거나 새로운 경험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 Steemit 은 아이와 즐겁게 떠나는 세계 및 국내 여행지를 테마로 꾸며보고자 해요.
Steemit 은 우주 최강 초보입니다.
이미 시작하신 전문가 님들, 많은 응원 부탁드릴게요
잘부탁드립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