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 @hjk96 입니다.
오늘 스팀잇에 가입한지 일년이 되는 날입니다.
처음 남편의 권유로 시작해서 1일 1포스팅을 꾸준히 이어오며 틈틈히 스팀파워도 지속적으로 키워왔는데요.
일년전 제가 스팀잇에 가입했을 당시에는 여성 스티미언 그리고 특히 육아맘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고 코인 관련 글들이 많았습니다.
코인 이라고는 STEEM 과 SBD 만 아는 제가 여행 맛집 요리 육아 이야기 같은 그다지 유익하지 않은 일상 포스팅을 하며 이웃님들에게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워킹맘의 일상에 이제는 너무나 소중한 공간이 되어버린 스팀잇 이네요.
한분 한분 인사드리지는 못하지만 지금까지 반도의 흔한 애엄마인 저 @hjk96 이 지치지 않고 스팀잇을 즐길 수 있도록 원동력이 되어주신 이웃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늘 함께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