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조금 넘게 하루에 하나씩 바쁘게 글을 쓰다보니 어느새 에필로그를 쓰고 있네요
처음 글을 쓸땐 어느 문명에 대해서 써야할까 ?
어디서 자료를 구해야하지?
글을 쓸땐 어떻게 해야할까?
어떻게 써야 많은 분들이 찾아봐주시고 재밌어할까?
하는 고민에
처음에는 이원복 교수님의 '먼나라 이웃나라'시리즈 처럼 재밌게 , 그림과 함께 풀어나가려 하였으나...
그림을 손으로 그리는지 앞발로 그리는지 구분이 안되는 제 그림실력으론 어림도 없어서
최대한 간단하지만 유익한 정보전달 위주로 글을 풀어나가자 ! 하면서 쓰게되었습니다.
지금 제가 써온 시리즈들을 쭉 훑어보니 1,2 편때는 글솜씨가 형편없고 문맥도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ㅜㅜ
그래도 회차가 진행되면서 나름대로 글솜씨가 느는것이 보여서 되게 뿌듯하였네요 !
많은 분들이 봐주셨기에 제가 마지막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마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이제 다시 잡다한 글과 일상글로써 뵙거나 새로운 시리즈 구상이 떠오르면 새로운 시리즈로 찾아뵙겠습니다.
(솔직히 기후와 함께 보는 문명 시리즈는 제가봐도 노잼 이었어요 ㅋㅋㅋㅋ)
ps) 새로운 시리즈 아이디어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