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it' 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설레네요!ㅎㅎ지금부터 저를 소개해볼게요!
저는 언론정보와 영어를 전공하고 있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지금은 휴학을 하고 모 언론사에서 인턴 기자를 하고 있어요. '카드뉴스' 작성 및 제작을 맡아 한 뉴스를 위해 '발제-원고작성-포토샵제작-송고' 과정을 직접하고 있습니다! 인턴 활동을 하면서 포토샵도 많이 늘었고, 글 쓰는 연습도 많이 해서 좋은 것 같아요:) 물론..아쉬운 점도 있지만..^0^
저는 이성과 감성이 정확하게 나눠진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그게 대체 무슨 말이라고 물으신다면!!
음..우선 근무를 할 때나 보고서를 작성할 때, 학교에서 팀플을 할 때 등 '일적인 면'에서는 굉장히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요. 그래서 공과사를 명확하게 구분해서 일을 하는 편이죠. 친한 친구와 같이 팀플을 하더라도 수정사항이 있을 때는 다른 팀원을 대할 때와 똑같이 대하는 게 예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ㅎㅎ
대신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굉장히 감정적이고 감성적인 편이에요. 사실 일을 하지 않는 그 외에 모든 시간은 거의 그렇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랍니다. 특히 석양이 질 때 하늘을 보거나, 밤 하늘에 빛나는 달을 볼 때 너무 행복해요. 다만 안좋은 점은 누군가와의 관계가 깨지면 매우 힘들어한다는 것이지만, 그래도 저는 힘들어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지인이 페이스북에 공유한 글을 보고 steemit과 블록체인 등에 대해 알게됐어요. 요즘 뉴스에서 자주 언급되는 4차 형명이라는 게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렇게 가까이 있을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steemit을 하게 됨으로서 4차 혁명에 직접적 참여하고 있는 것 같아서 매우 기쁘네요ㅎㅎ
우선, 저는 제가 요즘 많이 만들고 있는 '카드 뉴스'라는 컨텐츠로 혹은 줄글 뉴스로라도 다양한 소식을 전해주는 1인 미디어 역할을 하고 싶어요. 그리고 저는 누구보다! 저의 발길이 닿았던 모든 곳의 맛집을 알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마음도 매우매우매우 크답니다. 그리고 종종 저의 일상과 생각을 나누면서 소통하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객관적인 시각'을 담아 리뷰를 쓰고 싶네요!ㅎㅎ 사실 이 모든 건..아직 실행되지 않은 저만의 계획일 뿐 이라서..앞으로 어떻게 실천해 나갈지 모르겠지만 저의 목표는 이렇답니다! 나중에 달라질 수도 있지만..최선을 다해서 지키려고 노력해볼게요!ㅎㅎ 그럼 다음 글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