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혀니입니다. 친구 @brianyang0912 가 저를 포함한 친구들과 함께 다녀온 동남아 여행기를 쓸 때 저를 혀니라고 표기했었는데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 스팀잇에서 닉네임으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ㅎㅎ
저는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부 안에 있는 방송영상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현재는 휴학생의 신분입니다!! 남들 다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할 때 3학년만 마치고 무기한 휴학을 선택한 이유는 제 꿈에 한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서였습니다.
네, 저는 중학교 시절 '매트릭스'라는 영화에 매료된 이후부터 영화감독의 꿈을 키워나가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생각은 가지고 있었지만 행동력이 부족했기에 실질적으로 꿈을 향해 무언가 노력한건 군대를 전역한 제작년부터 였습니다.
요것은 제 첫 단편 영화 제작 때 찍은 사진입니다. 조만간 단편영화 제작 후기 형식으로 글을 쓸 예정입니다. 그때 더 자세하게 나눠보겠습니다 ㅎㅎ
요 사진은 제작비 절감해보겠다고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찍었을 때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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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찍었던 현장입니다 ㅎㅎ 당시 한예종 안에 있는 건물에서 찍었었는데, 저를 도와준 주연배우가 "이거 완전 동네 축구팀이 바르셀로나 홈구장에서 경기하는 꼴 아니냐"고 말했던 우스개소리가 기억납니다 ㅎㅎ
이렇듯 제가 할 이야기는 전반적인 영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비단 제 영화에 대한 이야기만이 아닙니다. 제 영화는 학예회 발표 수준이기에 그렇게 대놓고 자랑할만한.. 퀄리티는 아직은 아닙니다.. 아직은!!! 자츰 나아질거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ㅎㅎㅎ 저는 또 한해에 영화관에서만 100편 이상의 영화를 볼 정도로 영화에 미쳐있는 사람입니다. 집에서 보는 것까지 합치면.. 안세봐서 모르겠네요 ㅜㅜ 당연하게도 전문가적인 분석과 통찰력은 갖추지 못했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최대한 이용해서 여러분들이 볼 영화를 선택하거나 본 영화에 대한 감상을 나누고 싶을 때 도움이 되는 그런 리뷰들을 주로 써볼 예정입니다. 아마 제 메인 테마가 될 듯 싶습니다.
저는 또 여행도 좋아합니다 ㅎㅎ 친구들과 함께간 여행기는 이미 @brianyang0912 군이 너무 훌륭하게 써줘서 제가 더 할 말이 없네요. 하지만 저도 10일 뒤에 동유럽 투어를 아빠와 함께 3주가량 떠날 예정입니다. 실시간(?)까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빠르게 그 당시 느낀 그 감정 그대로 여행기도 써보겠습니다.
제 소개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벌써부터 뭔가 쓸 게 많아보이네요 ㅎㅎ 저의 가장 큰 적! 게으름을 이겨내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많이 부족한 학생.. 귀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