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는 이미 지나간 과거이지만,
미래에 대한 밝은 전망을 기대하고 현재의 투자를 결정할 때,
그 밝은 미래가 온다고 하더라도,
그 시점을 알기는 매우 어려우므로,
언제가 될지 모르는 그 시점까지를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에 대한 체력을 측정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