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로운 자캐 농심이를 데리고 와 보았어오. 환영해 주기를 바래요/
이름은 친구가 지어줬는데 얘가 너구리라서 이름이 농심이 랍미다/
많이 많이 홍보해주새오 ;))
폭신한 꼬리는 덤이에요
트레도 덤! (출처만 남겨주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