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iop3164입니다.
오늘은 덴덴타운 과 신세카이를 갔습니다.~~
가는도중 책방이 있어서 한번 들어가서 보았습니다~
전부다 일본어라 잘읽지는 못했지만 뭔가 그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또 일본은 성문화가 개방적이라 책방앞에 떡하니 야한그림의 책들이 광고되어있습니닼ㅋㅋㅋ)
이렇게 책방에서 휴식좀 가지다가
덴덴타운으로 떠났습니다.
덴덴타운에 제가 갔을땐 아침일찍이어서 그런가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하지만 메이드카페 알바생이나 애니 광고 등등 넘쳐나고
만화를 좋아하신다면 정말 좋으실정도로 진짜 눈이 즐겁습니다. 재밌고
만화를 잘 안봐서 모르지만 로봇 모형도 있고ㅋㅋ 정말 좋았습니다
그 근처에는 신세카이라는 서민도시가 있는데
아침이라 잘보이진 않지만 영어로 신세카이라고 적혀있죠!!
근데 신세카이는 밤문화의 성지라고 하네요 이자카야나 술좋아하시는 분들은
밤에 신세카이 놀러가시는것도 아주 좋으실거 같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