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iop3164입니다
일본여행 내내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다가
마지막 날에는 기분을 내보자!! 하고
게스트하우스를 취소하고 호텔을 잡았습니다.
호텔을 들어가니 한국어를 잘하시는 담당자 분이 계서서 체크인은 편했습니다.
그렇게 오사카의 마지막을 즐기고
호텔로 돌아왔더니
21시에 타코야키 파티가있으니 파티를 즐겨달라고 하길레
이게 왠떡이냐!! 하고 내려갔습니다!!
맥주가 공짜!!!
타코야끼!!!
맛있쪙!!
안녕하세요
hiop3164입니다
일본여행 내내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다가
마지막 날에는 기분을 내보자!! 하고
게스트하우스를 취소하고 호텔을 잡았습니다.
호텔을 들어가니 한국어를 잘하시는 담당자 분이 계서서 체크인은 편했습니다.
그렇게 오사카의 마지막을 즐기고
호텔로 돌아왔더니
21시에 타코야키 파티가있으니 파티를 즐겨달라고 하길레
이게 왠떡이냐!! 하고 내려갔습니다!!
맥주가 공짜!!!
타코야끼!!!
맛있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