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iop3164입니다
현재 교토에 있고 바로 숙소로 가려고했는데 관리하시는 분이 안계셔서
캐리어만 두고 교토 거리를 걸었습니다.
오사카는 한국인들이 정말 많아서 뭔가 일본에 왔구나!!
이런생각이 많이 들지는 않았는데
교토를 오니 거리만 봐도 뭔가 애니매이션이나 일본드라마에서 봤던 감성이
풀풀 풍기는 것만 같습니다 ㅠㅠ 너무 좋아요!!
뭔가 일본 거리를 보면 좋은점이 되게 깨끗하고 뭔가 테트리스처럼
정리가 딱 잘되있는거같아 마음이 안정되는 것 같아요
걸어다니면서 목이말라 자판기로 음료수를 삿는데 포도맛 쥬스인줄 알고 삿는데
알고보니 포도맛 탄산음료였습니다...
하지만 맛은있었습니다.
걷다보니 놀이터가 나왔는데
일본 그네를 언제 타보겠어!? 하면서 바로 뛰어가 그네를 탓습니다.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런 사소한것만 하는데도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게 여행의 묘미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