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로스컷이 났다. 욕심이었다. 분명 양쪽 방향 중 하나의 방향으로 크게 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근데 대박쪽으로만 좋게 생각했던 것 같다. 분명 본절의 상태로 나올 수도 있었는데 욕심을 부렸다. 상단과 하단이 막히는 상황에서... 나와서 상황을 지켜봐야만 했다. 그리고 상황이 진정됐을때 진입했어도 충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