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낙서에서 예술로 - 벽화거리, 짤런꿍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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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골목의 벽이나 도로에 인접한 담벼락에는 어김없이 낙서로 도배되던 시절이있었습니다. 환영받지 못하는 창작행위의 결과물들 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불법 낙서에서 허가된 벽화의 공간들이 예술가들의 창작공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방콕시는-일부 다른 지방의 도시들도- 담벼락에 그려진 낙서의 무분별한 표현을 방지하고 길거리 정화의 일환으로 일정 공간에 예술작품을 남기도록 진행하고 있고 일부 대학의 창작 동아리를 통하여 도시 계획으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짤런꿍 소이 32는 짜오프라야 강가로 연결되는 골목입니다.
주변에는 중앙우체국, 방콕키안 박물관, 웨어하우스 30가 있고 딸랏노이로도 연결이 되는 곳입니다. 골목의 끝은 개인 소유의 선착장으로 주로 짜오프라야 강을 따라움직이는 투어가 출발하는 곳입니다. 강 투어 호객을 하는 사람들이나 택시 기사들이나 뚝뚝 기사들이 영업을 한 관광객들을 데리고 오는 곳입니다. 히마판은 이 골목의 끝에 있는 선착장을 사기 보트 선착장으로 부릅니다. 가까이 하면 안되는 선착장입니다.
그리고 골목의 입구에는 길거리음식 포장마차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이골목의 길거리 식당은 맛이 좋습니다.

  • 수요일에는 길거리 식당이 쉬는 날입니다. 골목입구는 항상 사람들이 붐빕니다. 오늘은 한가합니다.
  • 작품과 뚝뚝의 조화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 만화영화 스티치를 연상케 합니다. The Wild Animal Rescue Foundation of Thailand?
  • 뭔가 의미가 심장합니다. 뭘까요?
  • 이제는 유명 작가가 되어 고가에 초빙되어 작품을 남기는 분이 되었지요. 알랙스~~
  • 전신주도 살렸습니다. 사각 전신주~
  • 화가 잔뜩 난것 같습니다. 좀 누그려뜨려야 하겠습니다.
  • 누에고치 같기도 하고~ 암튼 저기 서있는 뚝뚝은 분명하게 강 짜오프라야 강 투어를 나간 손님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비싼 가격에 투어를 나간 손님을~ 기사님은 일인당 커미션을 500밧은 챙겼을 것입니다.
  • 보너스를 달라는 이야기인가요?
  • 뚝뚝을 향해 총을 겨눈 툼 레이더의 라라 크로포드인가요? 관광객들에게 사기치지 말라고~~
  • 그리고 하나 더~~~ 자전거를 달리다 흘깃 스친 포스터입니다. 스치며 본 잔상이 머리에 남아 다시 돌아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예수, 부처님의 그림에 나타나는 연꽃, 산스크리트어, 아랍어, 태국 문화에 나오는 데와, 중국의 표현물, 잉어, 팔이 여럿달린 힌두의 표현 등등 한장의 포스터에서 말하려는 것은 무었일까요?

오늘도 신나는 하루 보네세용~


여행지 정보
● Street Art เจริญกรุง32, Charoen Krung 32 Alley, Bang Rak, 방콕 도시권 태국
● อาคารไปรษณีย์กลาง Bang Rak, 방콕 도시권 태국
● WAREHOUSE 30 Charoen Krung 32 Alley, Bang Rak, 방콕 도시권 태국
● Bangkokian Museum, Saphan Yao Alley, Si Phraya, Bang Rak, 방콕 태국
● Talad Noi, ซอย เจริญกรุง Talat Noi, Samphanthawong, 방콕 도시권 태국



[태국]낙서에서 예술로 - 벽화거리, 짤런꿍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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