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고 방콕에서 푸껫으로 떠난 히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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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08:00가 넘어서 US OPEN 정현선수 시합을 보다가 출발하였습니다.
작년에 떠나야 할 자전거 일주를 이제야 떠났습니다.
오믈은 100킬로에서 멈출까? 하던 생각을 조금 더 내어서 133킬로미터를 달렸습니다. 내일 아침에 어디가 아픈지 확인을 해 봐야 겠습니다.
차암을 30킬로 정도 남기고 펫부리 Phra Nakhon Khiri Palace지남 나콘 키리 궁전 포스팅 보기 : 근처https://steemit.com/tripsteem/@himapan/tt20181204t043723490z의 작은 레지텔에 묵습니다.

  • 예상은 이런 코스입니다. 첫날인 오늘은 코스 이탈이 없었습니다.
  • 지나온 각 지방의 윌컴 사인 보드입니다. 나중엔 저 사인 보드 만들라고 누가 하였는지 알고 싶어졌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자전거 세웠다가 다시 출발 할때 쫌 괴롭습니다.
  • 오늘 이동중에 건진 보물같은 사원입니다.
  • 오늘 달린 레코드입니다. 내일은 후아힌 까지만 달릴 예정입니다. 가깝습니다.
  • 지금은 여기에서
  • 자전거를 방으로 들고와서 문을 막고
  • 요렇게 저녁을 먹고 쉽니다.

    이번 일정은 최종 도착지만 푸껫으로 예정되었습니다. 가다가 힘들면 돌아갑니다. 가고 싶은 만큼만 갑니다. 숙박 예약 안합니다. 그때 그때 마음 가는 대로만 합니다.
    이제 남은 켄맥주 하나를 더 비우고 자야겠습니다.

여행지 정보
● The Kiri Resitel, Phetkasem Sai Kao Road, Rai Som, Mueang Phetchaburi District, 페차부리 태국
● Phra Nakhon Khiri (Khao Wang), ถนน คีรีรัถยา Khlong Kra Saeng, Mueang Phetchaburi District, 페차부리 태국



자전거 타고 방콕에서 푸껫으로 떠난 히마판!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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