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화성 성곽을 돌던날은 미세먼지가 심하지 않던 어느 날 이었습니다.
돌면서 "나는 참 운이 좋구나!" 였습니다. 맑은 날을 만들어준 자연에 감사하였습니다.
- 성곽으로 오르기 전의 창령문 주변의 성곽입니다.
- 언젠가 자연의 바람은 깃발을 찢어 놓을 것입니다.
- 구름이 유난히도 낮게 드리워진 맑은 날이었습니다.
- 봉화대에서 피워진 구름 연기 인가요?
- 힘이라는 것은 불가능을 넘어서기도 합니다.
- 원근법의 좋은 예입니다.
- 팔달문은 사통으로 길이 연결이 되지요.
- 히마판은 사찰에 추녀끝의 풍경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 인간이 갈수 있는 방향?
-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장안동 수원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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