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딱 떨어지는 외관에 히마판의 의지와 상관없이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밖에서는 아이스크림집인지 구분이 안됩니다. 들어서고 보니 아이스크림집이었습니다. 그것도 오래 관찰하고 알아차렸습니다. 바보 히마판~
아이스크림기계가 있고 토핑도 여러가지를 진열해 놓고 알아서 담아 먹는 방법이었습니다. 담을 것 다 담고 무게를 재어서 1그램에 태국돈 0.8밧을 받습니다. 계산이 빨리 안됩니다. 싼건가? 비싼건가? 일단은 둘러 봅니다.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분명히 해외 어딘가에서 기계를 수입하고 장사를 하는것이리라 생각을 합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