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산은 베낭여행객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하고 태국을 관광하기 위한 장기 방문자들에게 일정에 관한 벙보와 예약을 하고 준비하는 첫 번째 방문하는 곳으로 전세계의 여행객들이 몰려 드는 곳입니다. 카오산거리에서의 방문객 수요를 수영하기 힘들어서 주변으로 확장되고 골목과 골목은 상업적인 거리로 변모를 시켰습니다. 밤이 되면 시끄러운 음악과 맥주와 음식으로 동남아시아의 친근한 문화에 빨려들은 각국의 관광객들에게 집과 같은 포근함을 느끼게도 하여 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사건 사고가 끊임없이 반복되는 곳이기도 하구요.
작년부터 낮에는 도로상에서 행상의 상업행위를 제한 한 이후로 도로는 조용합니다.
그래서 인지 각종 호객성 프로모션이 즐비합니다. 최근에 카오산거리의 장사가 시원찮은가 봅니다.
여행은 먹는것이 중요한 부분이지요.
그런 카오산 거리의 끝자락 도로 건너편에 세상의 변화를 모두 알고 있는 듯한 사찰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 왓 차나 쏭캄 마하랏차 워라위한 วัดชนะสงครามราชวรมหาวิหาร WAT CHANA SONGKHRAM MAHA RATCHA WORAVIHAN
사찰은 아유타야왕조 시절에 지어졌습니다. 라마왕조 이전의 이름은 "왓 끌랑 나" 였습니다. 당시에는 논 가운데 있는 사찰이어서 이름을 땅의 중간이라는 이름으로 지어졌지요. 그러나 라마왕조 이후 미얀마와의 세차례 전쟁의 승리를 자척하는 의미로 "승리사 勝利寺"정도의 뜻을 가진 "왓 차나 쏭크람"이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왕립사찰로 지정을 하였습니다.
사찰에는 3미터가 넘는 부처님의 모습이 유명합니다.
사찰은 주변의 흐름에는 아랑곳 하지 않습니다. 아에 소돔과 고모라 같은 주변의 세상을 흡수하려는 듯 보입니다.
반대쪽의 입구에는 작은 사당이 있습니다. 미얀마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가져온 King Maha Sur Singhana왕을 기리는 사당입니다.
본당에는 부처님의 온화한 미소가 좋은 커다란 부처상이 있습니다.
내부의 벽에는 부처님의 니야기에 관한 어려가지를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출가를 결심한 부처님이 이른 새벽에 궁을 빠져나가는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소리가 나지 않게 하기위하여 4명의 신이 말굽을 바치고 마부찬드라가 말꼬리를 잡아 조용하게 궁을 빠져나갑니다.
카오산 거리의 밤의 휘황함 과 찬란함이 물러나고 이른 아침에 "왓 차나 쏭크람"을 방문하시어 태국의 또 다른 문화를 접해 보십시요. 태국이 왜? 매력이있는 나라인지 느끼실 것입니다. 새벽에 종을 치는 종탑입니다.
주소 :
ถนนจักรพงษ์ แขวง ชนะสงคราม เขตพระนคร กรุงเทพมหานคร 10200
Chakrabongse Rd, Khwaeng Chana Songkhram, Khet Phra Nakhon, Krung Thep Maha Nakhon 1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