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조성된 공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조그만 도로를 따라 들어간 곳에 짜오프라야강을 끼고 모래사장이 있고 숲이 우거진 공원을 만났습니다. 아직 구글 지도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상태여서 일단은 구글에 새로운 장소로 신청을 하여 놓았습니다.
히마판이 자전거 라이딩을 주로 하는 곳은 방까차오지역입니다. 하도 많이 포스팅 하여서 아는분들은 익숙해 지신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Sri Nakhon Kwean Khan Botanical Park도 읶고 오래된 사찰이 9개가 있고 방콕에 맑은 공기를 대는 곳이고 짜오프라야 강의 하류쪽 홍수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그런 인공섬으로 이루어진 곳이지요. 그 곳에 새로운 공원이 조성되어 완공 막바지 단계에 있었습니다.
KRUNG BANGKACHAO URBAN FOREST PARK
입구에는 여러개의 상징 간판이 몇개 새워져 있었습니다. 아마도 해당 자치도와 후원 기업이 각각 세운듯 합니다.
숲속은 조깅과 자전거를 타고 돌 수 있게 조상이 되어있습니다.
입구쪽은 널찍하게 도로가 뚫려있고 넓다란 주차장도 조성되어있어 편리하게 되어있습니다.
공원의 위치가 방콕 시내에선 차량으로 이동하기에는 불편하고 라마3의 푸미폰 다리 밑의 선착장에서 페리를 이용하여 강을 건너고 도보나 오토바이 택시를 이용하여 공원으로 이동하는게 좋습니다. 오토바이 택시로는 5분이면 도착 할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공원의 곳곳에는 자생하고 있는 식물군에 관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자연 학습 공원으로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공원 안으로는 작은 도로로 연결되어 조깅을 하기에 편리하게 되어있습니다.
도로 상태를 보아도 공원이 조성된지 얼마 되지 않음을 알수 있습니다.
공원의 입구쪽 한켠에는 공원이 조성되는데 있었던 사연과 Plant Orchid Support Unit이 있습니다.
강가로 목재로 된 도보다리가 연결되어있습니다.
도보다리는 대나무로 되어있고 강가쪽으로는 늪지대를 보호하는데 좋은 맹글로브 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강가의 비치는 이쪽 보다는 조금 더 오른쪽으로 이동하면 시원한 강가에 다다릅니다. 강쪽으로는 강의 흐름으로 늪지역이 유실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강물의 흐름을 막는 방파목이 세워져 있습니다.
강가쪽으로는 강에서 밀려 들어온 프라스틱 쓰레기들이 보입니다.
아직도 많은 나무를 식목하여 숲을 조성하고있습니다.
조깅 및 자전거 안내판이 곳곳에 세워져있습니다.
숲속의 쉼터입니다. 히마판은 공익사업에 동원된 분들을 보면 고마움과 존경심이 생깁니다. 저들의 도움으로 이곳이 조성 되었을겁니다.
한쪽에서는 아직도 작업중입니다.
또다른 강가로 나가는 도보다리입니다.
강가로 나아가 봅니다. 방파목이 길게 몇겹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누군가가 인어를 자알 그려 놓았습니다. 히마판은 그림 잘 못그립니다.
대나무로 된 부표교를 따라서 방파목까지 들어 가 볼수 있습니다. 히마판은 들어가다 나왔습니다. 옛날같지 않습니다.
맹글로브 나무가 자라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만난 방문객들입니다.
두군데에 화장실이 깨끗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숲속의 시원함이 좋습니다.
공원내에는 이미 자리를 잡고 생활하는 견공들이 있습니다. 사람을 보면 눈치를 보고 피하더군요. 순합니다.
식목된 나무와 수종을 표시하여 두었습니다. 너무 보기 좋아서 한컷 남겨봅니다.
한쪽에는 식목 대기조가 모여있습니다.
바나나 나무가 뻘쭘하게 서있습니다.
공원에서 나와 큰 도로로 나가기 위하여 늪지로 놓여진 사잇길을 선택합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애플 망고도 달려있는 것도 보이고
잘려진 나무 등걸을 타고 개미집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숲을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곤충이지요, 가끔은 나무를 통째로 먹어버리는 일도 있지만 그 또한 자연의 한 단면이니 인간이 따질 일은 아니구요,
숲속에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기도처이군요,
늪지의 조금 높은 곳에 집이있습니다. 원주민이 거주하나 봅니다.
숲속에서 꼬리가 긴 열대지역의 새를 봅니다.
늪지의 작은 도보다리 통과 중간에 갑자기 작은 마을을 만납니다. 이들은 늪의 특성상 집을 높게 짓는 수상가옥의 양식을 따릅니다.
동네 아이들이 뭔가를 찿고있습니다. 늪속에 생물을 잡고 있었습니다.
작은 마을안에 있을것은 다 있습니다. 빙수가게~
작은 구멍가게
쌀국수 가게입니다. 통과하기 힘들었습니다.
마을의 한쪽에서 길을 잘못 들은 물도마뱀이 어슬거렸습니다.
우연하게 알게된 숲속의 공간입니다. 앞으로 자주 찿아 가야 겠습니다.
공원은 행정 구역상 싸뭇쁘라깐도입니다. 방콕에 붙어있는 곳입니다. 강을 사이에 두고 행정 구역이 나뉩니다,
주소
Bangkachao Beach Song Khanong, Phra Pradaeng District, 사뭇쁘라깐 태국
여행지 정보 ● Bangkachao Beach Song Khanong, Phra Pradaeng District, 사뭇쁘라깐 태국 ● Sri Nakhon Khuean Khan Park And Botanical Garden, Soi Wat Rat Rangsan, Bang Kachao, Phra Pradaeng District, 사뭇쁘라깐 태국 ● สวนสุขภาพลัดโพธิ์ Song Khanong, Phra Pradaeng District, 사뭇쁘라깐 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