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랏 노이의 골목은 차이나타운인 야왈랏으로 들어가는 작은 골목 중의 하나입니다. 딸랏 노이는 "작은 시장"이라는 뜻으로 아마도 차이나타운이라는 거대한 시장의 옆에 붙어 있는 또 다른 시장으로 작게 표현하고 싶었나 봅니다.
골목 깊숙이에는 그들의 오랜 삶이 그대로 노출 되어있습니다. 오히려 지역으로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안달이 난듯 합니다.
꼬불 거리며 이어진 골목은 궁금증을 유발하게 합니다. 이번에 꺽여지면 무었이 나올까? 어떤 것이 나를 놀라게 할까? 왼쪽의 문은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한 Baan Rim Nam Dalat noi의 입구입니다. 이 곳이 영업시간을 바꾸었습니다. 매주 주말에 만 영업을 합니다. 오스트리아 주인이 돈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금요일~일요일 저녁 17:00~22:00 까지 영업합니다. 그의 영업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재미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가게의 포스팅을 다시한 번 하려고 합니다.Baan rim nam dalat noi 포스팅 다시보기 : https://kr.tripsteem.com/profile/himapan/tt20190131t190521742z
지난 포스팅에서 올린 이집의 대문이지요.
전봇대에 붙은 공지가 아직도 이런게 통하는 구나! 하는~~ 전봇대에 찍힌 전력청 마크도 눈길을 끕니다. 누가 전봇대를 뽑아 갈까봐?
차량 부품을 수리해서 다시 사용 하는 것일까요?
또 다른 골목의 끝에서는 결혼 사진을 찍는 커플이 있습니다. 3월에 결혼한다고 행복하시길~~
지난 방콕 디자인 위크 2019에 설치된 조형물입니다. 의외로 신구의 조합이 어울립니다.
부수고 새로 지어야 할까요? 그대로 유지 할 방법은 없을까요?
이곳은 동내의 젊은이 들이 매일 모이는 자리 인가 봅니다. 딸랏노이를 갈 때마다 지나치는 장소인데 항상 젊은 친구들이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함부로 가까이 가면 인상을 받을 것 같아서 접근을 못합니다. 의자에 매달려 있는 비닐 봉투는 얼음에 시원하게 담겼던 음료들이 얼음은 모두 녹고 뚱뚱하게 매달려 있습니다. 음료를 봉투에 담아 빨대를 사용하는 음료는 판매 하지 못하게 하여야 합니다. 아마도 콜라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오래된 골목의 넘어로는 타워 크레인의 끝이 보입니다. 가까운 곳에서는 건설이 이루어지고 있나 봅니다. 언제까지 골목은 유지 할 수 있을까요?
오랜 건물들은 그들이 할수 있는 방법으로 단장을 하고있습니다. 그라고 방문객들은 사진의 배경으로 사용을 하구요~~
목조로 된 건물이 의외로 많습니다. 1700년대 중국으로 부터 이주하기 시작한 사람들이 강가에서 거주하며 지어진 건물들 이랍니다.
그래서 인지 주변에는 도교 사원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동내를 가장 잘 표현한 벽화인 듯 합니다. 중국계와 철공소 ~~
이런 골목을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천천히 걷습니다. 시간이 멈춘 듯한 공간에서요~
물건 진열대로 사용되는 저 차량은 운행이 가능 할까요? 그들의 생활은 아주 오래 사용하는것에 익숙합니다.
닭은 어디를 가나 기본입니다.
딸랏 노이를 찿아가는 쉬운 방법은 지상철 BTS 딱씬역에서 하차하여 역의 밑에 있는 선착장에서 배를 이용하여 리버시티로 이동하면 리버시티에서 바로 딸랏 노이로 도보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리버시티에서 나오면서 건물의 끝에서 왼쪽으로 돌면 딸랏노이로 들어가는 작은 건물이 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한 자전거 투어회사 KESSEL BIKE도 요기에 있습니다. 아래 사진이 딸랏 노이로 들어가는 골목입니다. 골목위에 걸려있는 장식은 평상시에는 없습니다.
KESSEL BIKE. 여기에서 자전거 투어를 신청하시면 딸랏노이를 안내합니다. 추천!
지역
딸랏노이 : Talad Noi, ซอย เจริญกรุง Talat Noi, Samphanthawong, Bangkok, 태국
리버시티 : River City Bangkok, Soi Charoen Krung 24, Talat Noi, Samphanthawong, 방콕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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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