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공항의 항공사 라운지는 넓은 공간을 자랑하지만 그다지 마음에 드는 구석은 별로 없다. 음식도 그저 구색을 맞추기 위하여 억지로 가져다 놓은 느낌을 항상 받는다.
호치민 딴션녓 국제 공항에 베트남 항공에서 운영하는 로터스 라운지는 공간이 넓지는 않지만 준비된 여러가지 음식은 어느 항공사와 견주어도 쳐지지 않을 가성비를 자랑한다.
우리나라의 땅콩항공사도 스카이팀이므로 로터스 라운지를 사용한다. 이들의 준비된 모습이 그들에겐 남의 이야기 인듯 배울 생각을 안한다.
일단은 음식의 가짓수위주로는 최상이다.
공항내에는 두곳에 로터스 라운지가 있다. 2층과 3층에~~ 스카이팀 항공사들은 모두 이곳을 사용한다.
음식은 한쪽으로 진열이 되어있고 테이블과 소파 및 개인용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있다. 물론 4-6인이 따로 공간을 갖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있다.
이렇게 말이지요~
창밖으로 활주로를 보며 쉴수도 있지요.
보이는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종류가 많아서 레이아웃으로 묶었습니다.
베트남쌀국수 "풔"도 취향에 맞게 먹을 수 있습니다.
히마판은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나왔습니다. ㅠㅠ
가짓수로는 어디에 내어 놓아도 뒤지지 않을것입니다.
다음 방문때는 굶고 갈것입니다.
좋아하는 차도 ~~
맥주는 먹어야지요
맛이 좋은 맥주입니다.
와인도 물론 ~~ 상표 사진 찍는것을 잊고~
항공 시간이 임박하여지면 직원이 수시로 알려줍니다.
International Terminal, Tan Son Nhat, International Airport, Phường 15, Tân Bình, Hồ Chí Minh, 베트남
[베트남,호치민] 가성비 "갑" 호치민 딴션녓 국제공항 LOTUS LOUNGE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