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을 드나든지는 20년이 넘습니다. 한번도 내부를 고치지 않고 그대부터 지금까지 그대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대신 맛은 변한 적이 없습니다. 20여년 전엔 저만의 맛집으로 매주 일요일 아침을 아이들과 같이 찾는 집이었습니다. 주요 고객들은 현지인들이었으나 외국인들이 찾기 시작하고 한국인,일본인 들이 드나들다가 지금은 중국계 사람들이 많이 찾고있습니다.
20년 전에도 점심시간엔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였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배달앱이 많아 지면서 장사는 번성을 합니다.
히마판은 이집의 맛을 잊지못하고 입맛이 없을때는 어김없이 찾습니다. 사람들이 많지 않은 점심시간을 피하여 한그릇의 행복을 느끼려 방문합니다.
10 3 Sukhumvit 26 Alley, Khwaeng Khlong Tan, Khet Khlong Toei, Krung Thep Maha Nakhon 10110 태국
[태국]쌀국수 한그릇에 느끼는 행복 Rung Reung Pork Noodle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