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루 1분 깜지쓰기 프로젝트 2020 0303 / วันอังคาร 완앙칸 / 화
오늘의 한자 20200303 어제 모 사이비종교 단체의 장이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기자회견은 수준이하의 사람을 보는 듯 하였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넘어가서 사이비종교에 미친사람들이 더 무서워 집니다. 기자회견은 말 그대로 "횡설수설"! 그래서 오늘은 "횡설수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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