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루 1분 깜지쓰기 프로젝트 2020 0212 / วันพุธ 완풋 / 수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아이들을 풀어봐야 겠습니다. 짐작이 가는 곳은 있지만 프라이버시를 위하여~~~ 근데 언제 태국에 오십니까? 제가 한국을 가야 할라나 봅니다.
RE: 하루 1분 깜지쓰기 프로젝트 2020 0212 / วันพุธ 완풋 /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