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루 1분 깜지쓰기 프로젝트 2020 0205 / วันพุธ 완풋 / 수
오늘의 한자 20200205 요즘은 뉴스의 "속보" 보기가 겁이 납니다. 온통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출현이 대부분입니다. 하루빨리 "코바"가 수그러 들기를 바랍니다. 미국 독감도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제시어는 "속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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