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 20200204
한국의 이상한 정당이 하나 있습니다.
사회 불안을 야기시키는것은 그들의 할일인양 매일 국민을 이간질로 먹고 사는 정당이지요.
오랫동안 정권에 비비적대며 살아온 그들에게는 그렇게 노는게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4월 총선이 코앞입니다.
국민이 그들을 심판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의 제시어는 "이간"입니다.
이간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니 재미있게 풀이를 하였네요.
"두 사람 사이에 하리를 놀아 서로 멀어지게 함" 이라고 허는 군요. "하리를 놀다" 처음 듣는 우리말입니다.
RE: 하루 1분 깜지쓰기 프로젝트 2020 0204 / วันอังคาร 완앙칸 /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