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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20200130 오늘의 한자
중국의 우한에서 고립된 대한민국 교민 소송작전이 펼쳐집니다.
2주간 한국의 일정 장소에서 격리되고 증상을 살펴 보아야 합니다.
격리되는 지역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극한의 이기주의를 보여주는 행동이 나오는 것을 보고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내가 사는 지역에서 그런 과정을 치룬다니 걱정은 되겠지요.
그로나 그 보다 더 큰 사랑의 마음으로 그들을 대하고 완벽한 감염여부를 확인하고 전파가 되지않게 하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요? 한술 더 떠서 소위 위정자라는 일부 개떡같은 국회의원들은 정부의 처리방법을 일방적으로 비판하고 극단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누구를 위한 국회의원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제시어는 "배려"입니다.
RE: 하루 1분 깜지쓰기 프로젝트 2020 0130 / วันพฤหัสบดี 완파르핫(싸버디) /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