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Memory | 191228, 장충동 뚱뚱이할머니집 족발
이 새벽에 보면 안될것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갑자기 족발과 쏴주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한남대교를 넘는 것 까지 부럽습니다. 좋은 연말 연시 만드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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