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시절에 이 영화를 보면서 든 생각은
"도대체가 몇 명의 배우가 출연을 했지?"
영화라면 사족을 못쓰는 히마판입니다.
고딩시절에 히마판에게 영화는 시험기간과 상관이 없었습니다.
시험기간에도 보아야 할 영화는 보아야했습니다.
"머나먼 다리"는 셀수 없이 많은 배우들이 출연을 하고 이 영화에 출연을 못한 배우는 2류가 아닐까? 할 정도로 많은 배우가 등장합니다.
당시 전쟁영화의 대부분은 미국과 독일의 대결구도였습니다.
결정적인 반전에서는 박수가 쏟아지던 시절이었지요.
이 영화를 보면서 히마판이 당시에 느낀것은
"미국놈들은 역시 스케일이 달라~" 였습니다.
A Bridge too Far
머나먼 다리
1977
리챠드 아텐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