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누구나 이어폰의 엉킴에 짜증이 한 번쯤은 일어났을것입니다.
엉킨것을 풀다보면 어느덧 줄 속의 금속선이 끊어져 새로 사야 하는 불편함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히마판도 이걸 어찌 가지고 다녀야 잘 가지고 다닐수 있을까? 궁시렁 궁시렁 대며 다닙니다.
출장이 잦은 히마판은 이동중에는 이어폰으로 들어야 할게 좀 있어서 매번 가지고 이동을 합니다. 매번 이어폰 꼬여 있습니다. 이것이 나의못된 성격을 닯아서 매번 꼬여있는것인지~~~
그러던 어느날이었습니다.
MIT 공대 교수가 고안한 방법이라고 어디엔가 올라온 것입니다.
사이트를 찿아서 보여 드릴려 하였으나 찿지 못하여 히마판이 사진을 찍어서 알려드립니다.
찿는것을 아예 잘 안합니다. 찿기 싫어서 굶기도 합니다.
순서대로 찍었습니다.
그러나
꺼내어 보면 요로케 대략 난감하게 나옵니다.
자! 이제 걱정 마십시요. 간단하게 해결이 됩니다.
우선
요런거 를 준비합니다. 아무거나 상관은 없게 되겠습니다.
---------------------이제 기술 들어 갑니다.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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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로 옵니다.
끝부분에 클립 대신 모을수 있는 다른방법으로 상품화 하려 했으나 마나님께서 머리 쓰지 말랍니다.
앞으론 다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바뀔것이랍니다. 아내님이 별 예언을 다 합니다.
그나마 몇가닥 남지 않은 머리털(카락) 다 빠진답니다.
여러분 꼭 해보세요. 참 편리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