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160일 아이와 둘만 함께 하는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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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60일 아이와 둘만 함께 하는 주말.

hijuyean(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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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저희 시어머님께서 말씀하시길 옛날에도 애볼래 밭맬래하면 밭맨다고 했다는군요.ㅎㅎ 그만큼 애를 본다는 행위는 엄청난 수고로움이에요~ 그래서 전업맘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