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A4 용지로 책을 만든다고 하기에 나는 스테플러로 만들어 주었다. 쇼파에서 에밀 아자르의 ‘자기앞의 생’을 읽다 잠이 들었는데 일어나 보니 책 한권이 만들어져 있었다.
단 2시간 만에
유머와 감동 그리고 놀라움이 있어 여러분에게 소개를 하고자 한다.